[미미쿠스] 걸그룹 아이즈원 조유리‘입틀막’ 만든 남자? 길거리에서 아이돌 만났을 때 ‘찐반응’...
[미미쿠스] 걸그룹 아이즈원 조유리‘입틀막’ 만든 남자? 길거리에서 아이돌 만났을 때 ‘찐반응’...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2.07.29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미쿠스’ 엔하이픈 성훈 뒤이어 초호화 아이돌 카메오 열전 예고! ‘현실 아이돌’ 업텐션 김우석, ‘미미쿠스’ 출격

하이틴 드라마‘미미쿠스’는 29일 3화 공개를 앞두고 ‘현실 아이돌’ 김우석과 만나게 된 로시의 ‘리얼 반응’을 스틸 컷으로 공개했다. 김우석의 이름이 쓰인 지하철 광고판 앞에 쪽지를 붙이고 있던 로시는 갑자기 자신의 앞에 실제로 나타난 김우석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로시, 그리고 그런 로시를 보며 미소짓던 김우석이 뭔가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어떤 인연인지를 궁금하게 한다.

‘미미쿠스’ 속 오로시는 대형 기획사 JJ엔터 소속의 초인기 걸그룹 ‘ICE’에서 센터를 맡고 있는 멤버이자, 대한공연예술고등학교(이하 대공예) 3학년이다. 하지만 화려해 보이는 모습과 달리, 그룹 내 다른 멤버들에게 냉대를 받고 있어 마음고생이 심하다.

실제 걸그룹 ‘아이즈원’ 소속으로 활동해 온 조유리가 이처럼 복잡한 오로시 캐릭터를 그야말로 ‘하이퍼리얼리즘’으로 자연스럽게 그려내고 있는 가운데, 극중 로시가 ‘현실 아이돌’ 김우석과 마주치면서 어떤 반환점을 맞게 될지 시선이 집중된다.

‘미미쿠스’는 최고의 연예인이 꿈인 예고생들의 대학입시보다 치열한 세계를 보여주는 ‘막장 하이틴’ 드라마를 표방한다. 단 2화만으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보여주며 핫한 콘텐츠로 떠올랐다. 27일 2화에서는 꿈을 위해 어린 시절부터 노력해 왔지만 계속 오디션에서 좌절하기만 하는 주인공 한유성(유영재 분), 그리고 대형 기획사 대표의 아들이자 유명 연습생 지수빈(김윤우 분)가 함께 대공예에 다니게 되면서 벌어지는 전쟁 같은 학교 생활을 다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