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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 ‘일당백집사’로 혜리-이준영과 호흡…’일당백’ 대표이사 ‘빈센트’로 출연 확정!
배우 이규한, ‘일당백집사’로 혜리-이준영과 호흡…’일당백’ 대표이사 ‘빈센트’로 출연 확정!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2.06.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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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이 MBC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극본 이선혜, 연출 심소연)’에 합류한다.

이규한의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는 “이규한이 새 드라마 ‘일당백집사’에서 생활 심부름 업체 ‘일당백’의 대표 ‘빈센트’ 역할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당백집사’는 죽은 사람과 대화할 수 있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이혜리 분)와 ‘일당백’의 직원 김집사(이준영 분)가 고인의 의뢰로 엮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규한이 맡은 빈센트는 김집사의 막내 외삼촌으로 집안의 골치 덩어리이다. 그러던 중 빈센트는 일(한 건) 당 백 원부터 시작한다는 생활 심부름 서비스 업체 ‘일당백’을 냈고, 조카이자 유일한 에이스 직원 김집사와 함께 사업체를 운영한다.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 이규한이 ‘빈센트’로 변신해 어떤 매력을 펼칠지,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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