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범접불가' 팔색조 미모의 차코...세븐페이츠 기대감 UP
방탄소년단 뷔, '범접불가' 팔색조 미모의 차코...세븐페이츠 기대감 UP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 기자
  • 승인 2021.12.17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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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표현불가 팔색조 아름다움으로 티저를 장악하며 광고천재 면모를 발휘했다.

​지난 12일 방탄소년단과 협업해 내년 웹툰과 웹소설 출시를 앞두고 있는 '세븐 페이츠: 차코(7 Fates: CHAKHO)'의 트위터 및 인스타그램, 유튜브 공식 계정에 방탄소년단의 티저 화보와 영상이 공개됐다.

​뷔는 웬만한 미인이 아니면 부담스럽다는 '얼빡샷'에서 웬만하지 않은 미남의 얼빡샷이 얼마나 황홀한 지를 입증이라도 하려는 듯 숨막힐 듯한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화면을 꽉 채운 뷔의 얼굴은 뚜렷하고 강렬한 이목구비와 섬세하고 유려한 얼굴선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며 범접할 수 없는 고혹적인 눈빛과 함께 보는 이를 황홀하게 매료시켰다.

​블랙 자켓을 입은 뷔와 화이트 반팔 티셔츠를 입은 뷔는 각도와 스타일에 따라 다른 잘생김을 선사하며 정교하게 예쁘면서도 거침없고 농밀한 남성미를 발산하며 팔색조 미남의 정수를 선보였다.

​어둠과 같이 새카만 블랙의 배경은 빛으로 세공한 듯 선명하고 빛나는 뷔의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며 블랙홀처럼 시선을 빨아들였다.

​그런가 하면 티저 영상에서 뷔는 아련한 눈빛으로 짧은 순간에도 팬들의 마음을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빛나는 곳을 홀린 듯이 응시하며 손을 뻗은 뷔의 눈빛은 무언가에 사로잡힌 듯한 표정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며 강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표현할 수 없는 다채로운 팔색조 아름다움과 짧은 시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영상 속 뷔는 '화보 장인', '광고천재'라는 수식어를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도대체 태형이 미모의 끝은 어디일까 그것이 궁금하다", "저 영화가 너무 보고싶다", "경국지색 뷔가 두명이면 우주도 멸망할 듯", "범 잡는 착호라더니 뷔가 범 그 자체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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