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조 제2의 신재환, 여서정 찾기... 전국소년체전 제천시 개최!
한국체조 제2의 신재환, 여서정 찾기... 전국소년체전 제천시 개최!
  • 한국스포츠통신=배윤조 기자
  • 승인 2021.11.2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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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재환(제천시청), 여서정(수원시청)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초/중)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11.26.~28」를 충청북도 제천시(제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남여 기계체조 종목에서 초등부와 중등부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서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시도대항체조대회와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겸임하여 개최된다. 대회 참가접수 마감결과 전국 16개 시도에서 283명(초등부 151명, 중등부 132명)의 선수와 지도자 및 심판 등 관계자 220여명 등 약 500명이 참가한다.

특히, 협회 관계자는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약 2년만에 개최되는 초,중등부 대회이기에 관심이 높으며, 특히 양학선-신재환의 뒤를 이을 한국체조 유망주 발굴에 관심이 모아진다.”고 전했다.

2021년도 기계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한국체조는 지난 8월에 개최된 2020도쿄올림픽 체조 도마종목에서 남녀 동반 메달(신재환/금메달과 여서정/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지난 11월 6일 개최된 제86회 국제체조연맹 총회(83rd FIG Congress)에서 아시아 국가에서 유일하게 한윤수 남자 기계체조 심판위원장이 기술위원에 선임 되는 등 제2의 중흥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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