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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금선아, ‘청와대로 간다’ 스틸 공개…파격 헤어+가죽 재킷 눈길
윤금선아, ‘청와대로 간다’ 스틸 공개…파격 헤어+가죽 재킷 눈길
  • 한국스포츠통신=배기택기자
  • 승인 2021.10.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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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착붙”...‘청와대로 간다’ 윤금선아, 매력 폭발 스틸 공개

사진출처 : wavve(웨이브)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통해 파격 변신을 예고한 윤금선아의 스틸이 공개됐다.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셀럽 이정은(김성령 분)이 남편인 정치평론가 김성남(백현진 분)의 납치 사건을 맞닥뜨리며 동분서주하는 1주일간을 배경으로, 웃프고 리얼한 풍자를 펼치는 정치 블랙코미디 드라마다.

윤금선아는 김성남의 인문학 강좌 수강생이자 각박하고 힘든 역경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20대 청춘 조리나로 분해 시련과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당찬 캐릭터를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오늘(28일) 윤금선아의 첫 스틸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전작에서 보여준 소박하고 조용한 모습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180도 다른 비주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먼저 공개된 스틸 속 윤금선아는 가죽 재킷을 입고 한 식당에 앉아있다. 솜브레 헤어스타일로 자유로운 영혼을 뽐내는가 하면 날카로운 눈빛에서는 시크함과 도도함, 당당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이어 큰 눈망울에 웃음기 없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윤금선아는 단 두 장의 스틸만으로 조리나를 찰떡같이 표현하며 매력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개성있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윤금선아가 ‘청와대로 간다’를 통해 다시 한번 연기 포텐을 터트릴 것을 예고,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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